"이라는 옥중 메시지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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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자 test 작성일날짜 25-04-05 03:55 조회2회본문
윤석열전 대통령이 파면된 가운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다시윤석열! 다시 대통령!"이라는 옥중 메시지를 냈다.
4일 김 전 장관은 변호인단이 공개한 자필 편지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김 전 장관은 "다시 대한민국! 다시윤석열! 다시 대통령! 자유대한민국.
’윤석열파면’ 소식을 담은 한겨레 4월5일자 ’특별판’ 1면.
“피청구인 대통령윤석열을 파면한다.
” 헌법재판소가 4일윤석열대통령을 파면했습니다.
재판관 8인 전원일치 의견이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로부터 123일 만에 나온 결론입니다.
새 정부가 들어서기까지 정책 동력은 떨어진 채 '정중동' 모드에 접어들 수밖에 없지만, 1기 신도시.
현직 대통령이 8년 만에 또 파면됐다.
대통령 취임 선서 첫머리에 나오는 '헌법 준수' 의무를 배반한윤석열전 대통령을 향한 헌법재판관 8명의 만장일치 결정이다.
3 비상계엄, 친위 쿠데타가 123일 만에 법적으로 진압됐다.
net] ▲ 전직 대통령윤석열의 파면이 확정된 4일 오후 대구 중구 공평네거리에서 열린 제26차 대구시국대회에서 그동안 거리에서 휘날렸던 깃발들이 함께 무대 위로 나오고 있다.
ⓒ 조정훈 ▲ "TK콘크리트 깨지기 시작" "다음은 니다.
'윤석열파면…환호하는 시민들'4일 오전 헌법재판소가윤석열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안국동에 모인 시민들이 부부젤라를 불며 환호하고 있다.
4일 11시 22분 헌법재판소가윤석열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안국동일대에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발언하는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헌법재판소가윤석열전 대통령을 파면하자, 진보당이 "검찰은윤석열을 재구속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윤종오 원내대표는 "지금 시민이 바라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민주헌정질서를 만드는 것이며 그 출발은 내란세력에 대한.
ⓒ 오마이TV "윤석열은 비상대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고 통치권 행사라고 주장해왔다.